▒▒ 가슴이 따뜻한 혁명가 조문익 ▒▒
 

형! 이제는 문신부님을 잘 모셔야 할 것 같네요.

2009.11.06 16:01

전준형 조회 수:712

문익이 형!
문규현 신부님이 결국은 살아나셨어요.
4박5일을 옆에서 지켜보며 가슴 졸였는데 결국은 살아나시더군요
모두다 기적이라고 합니다.
그저 하느님의 은총이라고 말합니다.
기적인가 봅니다.
심장이 두번이나 멈췄는데 끝내 일어나셨어요

구사일생에서 살아나신 신부님은 용산의 영령들이 신부님은 오시지말라고 해서 다시 내려왔다고 웃으시며 대답하더군요.
전 다시금 깨달았어요.
문 신부님을 잘 모셔야겠다고 ....
신부님이 그저 옆에만 있어도 우리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형도 내 곁에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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