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따뜻한 혁명가 조문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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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조문익 민주노동열사 추모제 소식

김제 신공항등 교통인프라 구축 주장/군산 경제자유구역 지정 요구 -도투자유치국장 /전북문화계 소식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사가 버스 생산 물량 확대를 위해 잠정 합의한 10시간 주·야간 맞교대 근무형태 변경안이 노조원의 반대로 또다시 부결됐습니다.? 현대차 노조 전주본부는 오늘 오전,3시간 동안 버스생산 노조원 705명을 대상으로 ‘주야 맞교대 근무 변경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했는데요. 투표에 참가한 680명 가운데 428명이 반대표를 던져 또다시 부결됐습니다.

지난달 31일 잠정합의를 이끌어냈던 현대차 노조 집행부는 조합원들이 ?두 번씩이나 합의안을 부결시키자 매우 당혹스런 표정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전북 지역경제와 고용창출을 위해 주간연속 2교대제를 요구하는 것이고, 노동자들의 건강권을 지키기위해서였다고 말합니다.

한편, 오늘 협상이 타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축하마당을 준비했던 전라북도를 비롯해 유관기관과 단체들은 실망스런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지대한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도민들 역시 안타까운 마음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동조합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려운 지역경제와 합격을 하고도 장기간 출근하지 못하고 있는 700여명의 입사 대기자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답답해집니다.

<방송안내>

조문익씨의 1주기를 앞두고 유고집이 발간됐습니다. 1부 뉴스와 화제에서 조문익 민주노동열사 추모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전주시의회 양용모, 임병오, 송성준 의원 등이 김제 신공항등 교통인프라 구축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1부에서 양용모 의원 만나보겠습니다. 권오규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에 대한 긍정적 발언을 한데 이어 경제자유구역기획단 관계자들이 추가지정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2부에서 전라북도 이인제 투자국장을 연결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어지는 문화의 창에서는 전북일보 도휘정 기자와 함께 한주간의 문화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주요뉴스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는 당내 집단탈당 움직임과 관련, "탈당 문제는 접어두고 5일부터 시작되는 임시국회에 전념해 국민이 집권여당에 위임한 무거운 책무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중심당 심대평 공동대표는 "산업화시대와 민주화시대의 패러다임이 아닌 다원사회에 걸맞은 제3의 패러다임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우리 정치도 제3의 패러다임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경제자유구역을 추가 지정하고 제조업으로까지 확대하기로 해 군산경제자유구역지정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전라북도가 관광정책 수립을 위해 도민 67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대표적 관광지로는 지리산과 내장산, 변산반도 등 국립공원이 3위까지를 차지한 가운데 선운사, 마이산, 구천동, 새만금(4.5%)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전북 관광자원의 매력요인을 묻는 질문에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특색 있는 음식, 우수한 문화재, 친절한 정서, 품질 좋은 농.특산품을 들었습니다.

전주지검 형사3부는 오늘 건설업자의 부실 공사에 대한 기사를 무마해주는 대가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도내 모 지방지 발행인 A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 2003년 방폐장 유치를 둘러싸고 발생한 '부안사태'의 진상규명을 위해서는 지역주민 과 민간단체들이 참여하는 기구를 구성하고 조례 등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교원 특별임용을 요구하며 지난해 2학기부터 수업을 거부해 온 교육대 특별편입생 540여명이 집단유급으로 졸업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방송순서
· 뉴스의현장 : 조문익 민주노동열사 추모제 소식
· 뉴스초점 : 김제 신공항등 교통인프라 구축 주장
· 뉴스초점 : 군산 경제자유구역 지정 요구 -도투자유치국장
· 문화의창 : 전북문화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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