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따뜻한 혁명가 조문익 ▒▒
 
만들어주니 고맙네. 시간되는대로 들어와서 글도 남기고 요즈음 내생각도 적고 그럴께.  

번호 : 1   글쓴이 : 저녁노을
조회 : 9   스크랩 : 0   날짜 : 2005.09.07 10:54

사실 막막한 느낌이 많이 들어 힘든 두달여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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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이 많이 도와주어 그나마 낫네. 여전히 난관이 도사리고 있지만...



2학기 등록하고, 석사학위 쓰기로 했네.

몇일전 만난 대학원 학장이 도와줄테니 2006년에 박사학위 해보라고 하드만.



시간이 될까몰라.



9월부터 2년간 학술진흥재단에서 지원해주는 전북지역노동운동 40년사 프로젝트를 교수들과 함께 맡았어. 한번 연구해보자고 논실마을사람들 교수들에게 부탁했다가 덜컥 되어버리니 부담스럽네.



민주노총, 전교조 모두 어려운데... 여러가지 일하느라 힘들겠네.

다능공은 좋은 말이기도하고 나쁜 말이기도 한 것 같아.



지금 부안독립신문 인터넷판 관련하여 고민하고 있고, 오전에는 출발해서 부안엘 가야해.

신문을 만들어야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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