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따뜻한 혁명가 조문익 ▒▒
 

늦게 올리는 후기....

2007.02.12 13:19

대환 조회 수:1479

선배님 추모제가 있었습니다. 참 많은 분들이 오셨죠.
작년 말부터 이윤보다 인간을 수련회까지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 덕분에 다른 일도 제대로 만족스럽게 하지 못한 듯 합니다.

더구나 추모제와 수련회가 연달아 있으면서 먼가 마음이 바빴네요.

모쪼록 계신 곳에서도 평안하시고 내년에도 또 만나야겠지요. 이렇게라도.

살아가는 우리 모두, 다시 1년을 기약하고 10년을 내다보면서 살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그것이 살아 있는 사람들의 몫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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