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따뜻한 혁명가 조문익 ▒▒
 

무더위를 재촉하는 비가...

2006.06.14 19:57

이야기 조회 수:1057

지금 밖에는 무더위를 재촉하는 비가 마구 내리고 있습니다.

정말 더위가 오려나 봅니다. 예년과는 달리 밤이면 꽤나 쌀쌀했던 터라 아직 여름임을 잘 알지 못하고 있는데, 왠지 지금 내리는 비가 그치고 나면 무더울 듯 합니다.

이상하게도 전 선배님과의 기억이 머물고 있는 계절은 여름이더군요...

겨울에는 잘 못 뵜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푸른 산자락에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서의 선배님 모습니 그렇게도 기억에 남아있나 봅니다.

이 비 그치면 장수에라도 함 들려야겠습니다.

그 나무그늘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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