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따뜻한 혁명가 조문익 ▒▒
 

어느새 봄이네요

2006.04.06 16:33

조회 수:987

완연한 봄이네요
계절감각이 무딘 저도 이번주부터 봄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하루종일 춘곤증으로 맥을 못추겠어요.
머리가 무겁고 때때로 현기증까지 나거든요.
별로 재미있는 일도 없구...
오늘은 사무실에서 늦게까지 일을 할 생각입니다.
집에 일찍 가두 별로 재미두 없구...
술 먹는 것두 재미없구...
무엇보다 요즘 제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일정만 쫒아다니거든요.
그래서, 정리 좀 하려구요.
다른 사람들도 그러는 지 살펴보지 못했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허우적대기만 할 지.
나두 다른 동지들도 챙기구 그래야 하는데...
동지들 볼 면목이 없네요.
문익이 형 없는 봄!
참 적응하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