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따뜻한 혁명가 조문익 ▒▒
 

영묘원에 갔었습니다.

2006.05.22 00:55

... 조회 수:1077

뒤돌아보니 3개월이 조금 지났네여... 오랫동안 선배를 뵈지 못한 것같은데...
사실 영묘원엔 선배는 없습니다. 선배의 타다남은 뼈가루만 있지요.
그래도 사람들은 선배를 뵈러 간다고 갑니다. 저역시 그렇구요.
추억속에서, 기억속에서 선배를 만나려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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