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따뜻한 혁명가 조문익 ▒▒
 

어느덧 또 3월

2008.03.17 11:21

김연탁 조회 수:1631

참 오랜만이요. 무심했지요? 미안하요.  
형이 돌아가시고 2년.
처음 1년은 형이 그리워서 논실학교로, 관곡으로, 산외로 다니기도 했는데...  
이젠 논실학교도, 영묘원도 피하게 되네요.  
형과의 추억을 떠올리는 것이 고통이예요.

봄이예요.
봄이 오면 함께 산에 올라 철쭉을 보자고 하던
형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돕니다.
-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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