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따뜻한 혁명가 조문익 ▒▒
 

아우에게 2010.04.25.일.맑음 - 화물 노동자 체육대회

2010.04.26 04:20

조창익 조회 수:711



화물연대 2분회 체육대회
목포츄레라협의회

화물노동자 체육대회

어제는 민주노총간부들이 오늘은 화물노동자들이 체육대회를 열었다. 연동초등학교에서 아침 10시부터 열린다는 소식에 서둘러 찾아갔으나 사무국장이나 연대동지들이 아직 오질 않아서 조금 앉아 있다가 집으로 와서 휴식을 취하다가 12시가 다되어 다시 나갔다. 오전 1차 대회가 끝나고 트레일러(츄레라)를 운전하시는 분들이라 내가 군복무시절 츄레라 운전했다는 말문을 열면서 인사말을 올렸다. 단결과 투쟁,그리고 승리를 강조해서 말씀드렸다. 조합원들도 있고 비조합원들도 있어서 말하기가 조심스러웠다.

점심식사를 뷔페식으로 준비를 해서 맛나게 먹었다. 장어구이도 맛있었다. 떡도 먹고 식혜도 맛났다. 오랜만에 포식을 했다.

저녁시간에는 홍정수, 전봉일, 김창현, 김나리 동지들과 함께 경아네 집에서 식사를 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언제나 힘이 되는 귀한 동지들이다.

화창한 날, 공차기에 참 좋은 날, 좋은 동지들을 만나 좋은 날이었다. 날마다 날씨가 오늘 같기만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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