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따뜻한 혁명가 조문익 ▒▒
 

보고 싶습니다...

2006.03.10 13:07

... 조회 수:977

선배의 빈자리를 이야기합니다.
믿기지 않았던 선배의 빈자리가 점점 사실로 다가옵니다. 이렇게 빨리 선배의 죽음을 받아들인다는 것에 서글퍼집니다.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