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따뜻한 혁명가 조문익 ▒▒
 

[월간 금비|이 한장의 사진]행복한 운동에 대하여

2006.03.10 12:27

붉은죽 조회 수:1079

<BR>



행복한 운동에 대하여..



운동한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다. 운동은 사회를 변화시키는 목표를 갖는다. 모든 사람이 좋은 세상에 살아가도록 한다는 것은 얼마나 가슴 설레고 위대한 일인가?


우리는 누구인가? 이런 엄청난 운동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다. 함께 투쟁하고 일한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얼마나 행복한가?


[故 조문익, '행복한 운동에 대하여' 중에서]



사람을 떠나 보내는 일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2006년 두 번째 달입니다. 이제 곧 따스한 봄이 옵니다. 앞으로는 우리 곁의 사람들을 떠나보내지 않고 함께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합니다. 떠나지 않고, 떠나보내지 않는 운동, 그것이 행복한 운동이지 않을까요.



글/사진 편집부



-----월간 금비(http://gmbi.or.kr) 2월호 [이 한장의 사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월간 금비|이 한장의 사진]행복한 운동에 대하여 붉은죽 2006.03.10 1079
402 -목포권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한글문화교실] 열려- file 조창익 2006.04.21 1077
401 영묘원에 가지못하는 사람 파르티잔 2006.08.03 1076
400 [펌-한겨레]농촌에 산다는 것은 죽음이다 하이하바 2006.03.10 1068
399 9/15 그리움-비내리는 날 갈매기와 노닐다 file 조창익 2006.09.15 1059
398 무더위를 재촉하는 비가... 이야기 2006.06.14 1057
397 휴대폰 번호를 지우지 못하고 있다네 원병희 2006.03.10 1056
396 머리가 복잡합니다. 해고자 2006.12.12 1056
395 그의 심장이 멈출 때, 세상도 멈춰지길 바랬지만 하이하바 2006.03.10 1053
394 행복한 운동에 대하여 - 조문익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이상은 2006.03.10 1053
393 고 조문익 동지 큰처남이신 이용구님이 조문인사를 보내오셨습니다. 민주노총전북본부 2006.03.10 1049
392 너무 오랫만에 와봅니다 하이하바 2006.04.28 1047
391 [펌]저는 보내들릴수가 없습니다 미수 2006.03.10 1046
390 4/11 GS 칼텍스 해고노동자 방문 file 조창익 2006.04.13 1046
389 체포 영장이 떨어져 수배중인 동생에게(2003.11.11) 광장 2006.03.19 1045
388 5월을 마감하는 빗줄기 대환 2006.05.27 1043
387 웃음을 게을지 하지 말자! 손님 2006.03.10 1038
386 마음이.. 바다 2006.10.31 1038
385 돌아간 이야기 굴비 2006.09.24 1037
384 <문익관련기사> 전북 민노총 지도부 경찰 자진출두/노사정뉴스/03.12.17 광장 2006.03.11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