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따뜻한 혁명가 조문익 ▒▒
 

잘 있죠?

2009.04.14 10:12

전준형 조회 수:887

몸살 기운이 온 몸으로 퍼져 오랫만에 병원에 가서 엄청난 양의 항생제를 투여했네요..
그러다가 꿈 속에서 형을 만나게 되었네요.....
정면으로 돌파하는 것이 최선이다.....
당신의 뜻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지만 난  형 땜에 무거운 짐을 지게 되기도 했고, 한편으론 편안해지기도 했습니다.
이제서야 비로소 운동이 무엇인지 아니 사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깨닫게 됩니다.
나이를 먹는 것이 그런가봅니다.
잘 계시고 오늘이 생일날이니까 미역국도 잘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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