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따뜻한 혁명가 조문익 ▒▒
 

하늘과 땅은 영원하다.

2006.03.11 13:49

소나기 조회 수:1089

하늘과 땅은 영원하다. 그것은 제 욕심을 내세워 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래오래 살수가 있다.
사랑은 영원하다. 그것은 소유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은 사랑일뿐 더 고집하지 않는다.
혁명은 영원하다. 그것은 자신을 없앰으로써 자신을 이룩하기 때문이다.
한번 마음에 일어난 붉은 불씨는 꺼질줄 모른다.

<노자도덕경>의 “天長地久 天地所以能長且久者 以其不自生 故能長生”을 생각하며
200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