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따뜻한 혁명가 조문익 ▒▒
 

날이 선선해졌습니다.

2006.09.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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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덥던 여름이 서서히 물러가고 있는 모양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고, 새벽엔 춥기까지 하네요.

요즘은 자꾸만 선배님이 계신 익산 영묘원에 가보고 싶어집니다.
맘의 여유를 만들어, 시간내서 가봐야겠어요.

그립습니다...